마지막까지 네오스타상 투표심 집중…김지훈 이동규 선두권, 이승윤 진욱 승부도 눈길, 민수현 5위에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21일째 진행되며 한층 뜨거워진 투표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어워즈는 각 부문의 후보들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새로운 순위 변동 가능성으로 흥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상위권 후보들은 막강한 팬덤의 힘을 바탕으로 선두 자리를 놓고 접전을 벌이고 있다. 팬들의 투표 활동은 단순한 지지의 표현을 넘어, SNS 캠페인, 투표 독려 영상 제작, 그리고 실시간 투표 인증 릴레이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팬덤 문화는 어워즈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는 주요 동력이 되고 있다.
하위권 후보들 또한 반전을 노리고 있다. 중하위권 후보들의 팬들은 대규모 투표 전략과 창의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상위권 도약을 꿈꾸며 막판 역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마지막 순간까지 순위 변화의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 어워즈 관계자는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다양한 방식의 투표 활동 덕분에 어워즈가 매년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21일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어워즈에서도 팬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네오스타상은 뉴 스타들의 각축전으로 인해 뜨거운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상위권 구도를 살펴보면 리베란테 김지훈이 1만 클럽에 올라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포르테나 이동규이다.
3위는 이승윤과 진욱의 살얼음 승부가 진행중이다. 5위는 민수현이 올라 있다.
한편 이하는 21일 오전 0시 5분 현재 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2위 후보들이다. [1월 21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2위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1위 김지훈
2위 이동규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로운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2위 정소민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tvN '엄마친구아들'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JTBC '킹더랜드'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전영록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김원해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김도영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Pani Bottle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2위 MBN '불타는 장미단'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