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킥플립(KickFlip), '플립 잇, 킥 잇!' 세상을 뒤집고 시련은 뻥!
[최재혁 기자] JYP 신인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1집 'Flip it, Kick i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 :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이 20일 첫 미니앨범 'Flip it, Kick it!'를 발매하고 'K팝 슈퍼루키'로서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그룹명 '킥플립'은 스케이트 보딩에서 발끝으로 보드를 360도 회전시키는 고난도 기술용어로 그룹명처럼 기존의 것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활약에 나선다는 당찬 의미를 담고있다.
- 킥플립은 이번 미니1집 'Flip it, Kick it!'에서 '세상을 뒤집고 시련은 뻥 차버리겠다!'는 패기와 각오를 전한다.
총 6곡으로 구성된 이번 데뷔 앨범의 타이틀 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는 '뻔한 잔소리는 신경 안쓰고 내 갈 길 간다'라는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듣기 싫은 잔소리를 유쾌, 상쾌, 통쾌하게 받아치는 가사가 리스너들에게 시원한 해방감을 안긴다.
- 데뷔전 이미 첫 앨범 선주문 30만장을 돌파한 자타공인 2025 거대 신인 '킥플립'은 최근 미국 그래미 닷컴이 발표한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루키 8'(8 Rookie K-Pop Acts To Watch In 2025)에 선정된 바 있다.
만반의 채비를 마치고 이제 막 출발점에 선 JYP 차세대 보이그룹 킥플립이 'Flip it, Kick it!' 데뷔와 더불어, 스트레이 키즈 등 K팝을 이끌고 있는 JYP 보이그룹의 명맥을 이은 'K팝 슈퍼 루키'로서 보여줄 모습에 K팝 팬들의 기대가 한계없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