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1만 클럽 진입 '임박'…어워즈 인기스타로 발돋움
2025-01-2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마이진이 1월 네티즌 어워즈 1만 클럽을 코앞에 두고 있다.
마이진은 21일 오후 5시 24분 현재 8568득표로 1만 클럽까지는 1500표도 남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기세라면 조만간 1만 클럽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진은 지난달 1만 클럽에 오르면서 네티즌 어워즈 인기스타로 발돋움 했음을 알렸다.
1월 여자가수상은 정서주, 빈예서, 마이진, 양지은, 김다현, 송가인, 은가은, 미스김, 강혜연, 홍지윤, 나영, 홍자, 김소연, 김태연, 정슬, 요요미, 전유진, 아이유,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로제 등 후보들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1만 클럽'은 단순히 득표 수를 넘어 1만 이상의 팬심이 적극적인 투표로 이어졌음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타이틀이다.
마이진이 이번에도 다시 한 번 1만 클럽에 가입한다면, 꾸준한 인기를 확인하며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마이진이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