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원진아 주연 '말할 수 없는 비밀', 개봉 3주차에도 팬들과 만남
판타지 로맨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개봉 3주차 무대인사 확정 도경수·원진아·신예은, 감독 서유민과 함께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 예정
2025-01-25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개봉 3주차에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판타지 로맨스의 레전드로 불리는 이 영화는 오는 2월 15일과 16일, 배우 도경수, 원진아, 신예은과 서유민 감독이 참석하는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2월 15일 메가박스 목동을 시작으로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16일에는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들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마법 같은 팬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 연습실에서 유준과 정아가 우연히 마주치면서 시작되는 기적 같은 순간을 담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개봉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과 무대인사 예매는 극장별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무대인사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영화는 1월 27일에 개봉했다. 관객들은 배우들과 감독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영화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