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유선호의 폭발, "다 바보들이야" 울분의 외침

멤버들의 복잡미묘한 심리 게임을 통한 실내 취침 경쟁 사계절 달력의 베스트컷 공개와 포토제닉 선정

2025-01-26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KBS 2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가 오는 26일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예측불가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실내 취침을 걸고 벌이는 복잡미묘한 심리 게임이 펼쳐진다. 잠자리 복불복 미션의 이름은 사자성어 '권모술수'에서 따온 '권모소수'로, 실내에서 잘 수 있는 최대 인원은 단 2명뿐이다. 멤버들은 야외 취침을 피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며 치열한 전략 싸움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막내 유선호는 형들에게 "다 바보들이야"라고 소리치며 울분을 터뜨렸다. 이는 멤버들 간의 불신이 팽배해진 가운데 벌어진 일로, 제작진은 이 장면이 큰 웃음을 자아낼 것이라고 전했다.

미션이 끝난 후에는 모두를 놀라게 할 잠자리 복불복의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박 2일' 팀은 여전히 끈끈한 팀워크와 유대감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멤버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촬영한 사계절 달력의 베스트컷도 공개된다. 사진작가 빽가가 선정한 16장의 베스트컷과 가장 멋진 사진의 주인공 '오늘의 포토제닉'도 발표될 예정이라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모든 흥미진진한 순간들은 오는 26일 저녁 6시 10분,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