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핸썸가이즈' 녹화 중 신체 변화 고백… "힙업이 바짝 됐어요"

신승호, '가이즈 팀'과 충남 보물 탐방 중 예상치 못한 웃음 선사 스트레스 만발 퀴즈에 "잠깐 혼자만의 시간 필요" 간절 요청

2025-01-26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tvN의 일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 배우 신승호가 녹화 도중 예상치 못한 신체 변화를 고백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핸썸가이즈’는 대한민국의 문화유산과 소재를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26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안재현의 '핸썸 팀'과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의 '가이즈 팀'이 충청남도의 보물과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빙고 레이스 후반전을 펼친다.

신승호는 이날 레이스 도중 험난한 이동 코스에 지친 모습을 보였으나, "제가 지금 힙업이 바짝 됐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뒤태에 대한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는 그의 고된 산행을 유쾌한 순간으로 전환시키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가이즈 팀’은 ‘No 스트레스’를 모토로 삼고 낭만적인 레이스를 펼쳤으나, 역대급 난이도의 퀴즈가 출제되며 이들에게 큰 시련이 닥쳤다. 신승호는 퀴즈 도중 "자체방전!"을 선언하며, 제작진에게 "잠깐 혼자만의 시간을 주시겠어요?"라고 요청, 카메라 밖으로 잠시 사라졌다는 후문이다.

신승호와 ‘가이즈 팀’ 멤버들이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No 스트레스’ 목표를 이어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핸썸가이즈’는 오는 26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