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커플' 이세영-나인우, '모텔 캘리포니아'로 신년 안방극장 접수
이세영과 나인우, 첫사랑 로맨스의 정점을 찍다 '모텔 캘리포니아' 비하인드 스틸로 본방송 기대감 고조
2025-01-27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가 새해를 맞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드라마는 시골 모텔에서 자란 여주인공이 고향으로 돌아와 첫사랑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9년 인기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하여,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감성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주인공 이세영과 나인우는 극 중 첫사랑 커플로 등장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와 케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들 커플을 '천지커플'이라 부르며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최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사진에서는 두 배우의 결혼 인증샷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세영과 나인우는 신부와 신랑으로 변신해 달달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두 배우가 촬영 준비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세영은 촬영 시작을 기다리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나인우는 장난기 넘치는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번 주 방송될 '모텔캘리' 7회에서는 두 주인공 사이에 사랑의 줄다리기가 시작되며, 로맨스가 한층 무르익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이세영과 나인우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웰메이드 첫사랑 로맨스로 신년 안방극장을 접수하고 있는 이 드라마의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