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노르웨이 친구들의 지리산 모험기, 정상 등반부터 미식 탐험까지

노르웨이 친구들의 끝나지 않는 지리산 도전 지리산 특식 발견, 김준현도 감탄한 순간

2025-01-29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노르웨이 친구들이 한국의 명산 지리산에 도전하며 등산과 먹방을 동시에 즐기는 모험에 나섰다. MBC에브리원의 인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지리산의 장엄한 일출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 등반에 나선 노르웨이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제작진 전원이 중도에 포기할 정도로 힘든 여정 속에서, 친구들은 험난한 돌계단 지름길을 택하며 고군분투한다. 정상에 도달하기도 전에 하늘이 밝아지기 시작해 조마조마한 상황이 펼쳐졌지만, 그들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다.

등반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점심시간이 되자, 친구들은 우연히 들른 계곡에서 솔솔 풍기는 장작 냄새에 이끌려 특별한 미식을 발견하게 된다. 낯선 야외 철판에서 만들어지는 지리산 특식은 그들에게도 한국인들에게도 신선한 경험이었다. 이 특별한 음식의 정체는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며, 쩝쩝박사로 불리는 김준현마저 "아주 과학적"이라며 감탄한 순간을 예고하고 있다.

지리산의 아름다움과 함께 예기치 못한 맛의 발견까지, 노르웨이 친구들의 한국 탐험기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들의 도전과 발견은 1월 30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