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이세영 서울 자취방, '첫사랑의 불꽃 점화...아찔'
서울 자취방 데이트로 핑크빛 무드 연출 시청자 설렘 자극하는 로맨스 전개
2025-01-31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이세영과 나인우가 첫사랑의 불꽃을 점화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는 시골 모텔에서 태어나 자란 여주인공이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을 그린다.
이번 주 방송될 7회에서는 이세영(지강희 역)과 나인우(천연수 역)가 서울 자취방에서 단둘이 데이트를 하며 아슬아슬한 핑크빛 무드를 연출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회차에서 친구 사이를 거부하며 관계 진전을 예고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배우들의 호연과 감성적인 연출로 큰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확신의 폐인드라마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한층 깊어질 것으로 보이며, 강희와 연수의 설렘 가득한 장면들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텔 캘리포니아’ 7회는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