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박서진-강문경-진해성-환희-에녹, '태극마크를 향한 뜨거운 경쟁'

설 연휴 집어삼킨 '현역가왕2', 조회 수 급상승 동영상 등극 박서진, 강문경, 진해성, 환희, 에녹, 고퀄리티 무대로 압도적 반응

2025-02-01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MBN의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2'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설 연휴 동안 방영된 '현역가왕2'는 유튜브에서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르는 등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역가왕2'는 지난해 11월 첫 방송 이후 8주 연속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 모든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무소불위의 예능 강자로 자리 잡았다. 지난 9회 방송에서는 준결승전 진출자를 가리는 본선 3차전에서 극적인 순위 변동이 일어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서진, 강문경, 진해성, 환희, 에녹의 무대는 유튜브에서 수백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박서진은 '광대' 무대로 517만 회의 조회 수를 돌파했으며, 강문경의 '옛날 애인'과 '물레방아 도는데'는 각각 396만 회, 268만 회를 기록했다. 진해성의 '연락선', 환희의 '무정 부르스', 에녹의 '아모르 파티' 역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은 "현역들이 매회 혼신의 힘을 쏟아 부으며 완성하는 무대들이 열렬한 호응과 응원을 받고 있다"며 "준결승전에서의 선곡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2025년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대한민국 대표 남성 가수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음 회차는 2월 4일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