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기와 16기 영자의 근황 공개
돌싱민박 퇴소 후 영자들의 새로운 만남과 사랑의 행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프로그램 인기 급상승
2025-02-01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SBS Plus와 ENA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화제의 '돌싱민박' 그 후 이야기를 최초로 공개한다. 10기 영자와 16기 영자의 근황이 예고편을 통해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예고편에서 10기 영자는 헤어 디자이너로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좋은 소식을 전할 고객님이 오실 것 같다"고 암시했다. 이내 댄디한 차림의 '코트남'이 등장하자 10기 영자는 그를 두 팔 벌려 포옹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MC 윤보미는 "포옹했어, 포옹!"이라며 깜짝 놀랐다.
한편, 16기 영자는 자신의 집에서 제작진을 맞이하며 미스터 배와의 관계를 암시하는 사진과 편지를 자랑했다. 하지만 데프콘은 "미스터 배가 아니라, 미스터 박 혹은 미스터 백김이면…"이라며 엉뚱한 추측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16기 영자와 미스터 배의 사랑은 계속될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최근 방송에서 시청률 2.7%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펀덱스 차트에서 비드라마 TV-OTT 화제성 9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두 영자의 이야기는 2월 6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