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돈내산 독박투어3' 홍인규, '최다 독박자' 등극하며 100만원 벌칙
독박투어3, 강원도 원주 장동민 본가에서 첫 국내 여행 진행 유세윤, 영하 10도 강추위 속 '야외 취침하기' 벌칙 당첨
2025-02-02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홍인규가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최다 독박자'로 선정되어 다음 여행지 숙소비로 100만원을 결제하는 벌칙을 받았다. 지난 2월 1일 방송된 23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원도 원주에 있는 장동민의 본가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은 '친구 집 독박투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독박즈'는 장동민의 대저택을 방문해 그의 어머니와 큰딸 지우를 만났다. 여행 중 다양한 게임과 벌칙이 이어졌고, 홍인규는 '스트레이트 3독'으로 '최다 독박자'에 올랐다. 이에 따라 그는 다음 여행지의 최고급 숙소비를 부담하게 됐다.
김준호는 방송 중 홍인규가 그의 신혼집을 알아봐 주고 있다며 결혼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또, 유세윤은 '야외 취침하기' 벌칙을 수행하게 되어 강추위 속에서 홀로 텐트를 치고 잠을 청했다.
방송은 2월 8일 저녁 8시 20분에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독박즈의 다음 여행지는 이집트로 예정되어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