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세븐, '브랜드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1위 선정
엔진오일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 기록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고객 중심의 제품 전략으로 높은 평가
[박준영 기자]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이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엔진오일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시상식은 산업별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로 9회를 맞이했다.
에쓰-오일 세븐은 최고급 원료와 차별화된 제품 전략을 통해 소비자에게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자체 생산한 고품질 기유로 뛰어난 윤활 성능과 엔진 보호 성능을 보장하며, 승용차 및 상용차용으로 세분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특히, 급성장하는 하이브리드 차량 시장을 겨냥한 'S-OIL 7 EV 하이브리드'는 연비 향상과 엔진 보호 기능을 극대화하여 첨단 하이브리드 엔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으로는 모터스포츠 후원이 크게 기여했다. 에쓰-오일 세븐은 지난해부터 국내 대표 레이싱 대회 참가팀에 엔진오일을 후원하며, 후원팀은 에쓰-오일 세븐 엔진오일을 사용하여 첫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통해 초고속 주행 환경에서도 탁월한 윤활 성능과 엔진 보호력을 입증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패트리스 드베미 대표는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1위에 선정된 것은 에쓰-오일 세븐의 품질과 가치를 신뢰해 주신 고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제품 경쟁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프리미엄 윤활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