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글로벌 시청률 돌풍…'신의 손' 백강혁 매력 발산 주지훈, 중증외상팀의 고군분투 26개국 TOP 10 리스트에

2025-02-03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전 세계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월 24일 공개된 이 드라마는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3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을 비롯한 26개국의 넷플릭스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 드라마는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되살리기 위해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지훈이 맡은 '백강혁'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는 불도저 같은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그의 열연과 더불어 추영우, 하영, 윤경호, 정재광 등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였다.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과 영상도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오프닝 시퀀스인 오토바이 질주 장면과 수술실에서의 진지한 모습은 배우들의 디테일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드라마의 리얼리티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연출은 이도윤 감독의 섬세한 디렉팅 덕분이라는 평가다.

'중증외상센터'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주지훈의 '신의 손' 백강혁과 그의 팀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넷플릭스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중증외상센터는 3일 오후 5시 57분 현재 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9위에 올라 있다. 현 시점 11득표를 했다.

★ 나와 스타의 연대기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기 ▶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