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개통 행사 성황
갤럭시 S25 울트라, 사전 예약 고객 60%의 선택 최대 156만원 혜택 제공하는 제휴카드 할인 프로그램
[김정수 기자] (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5 시리즈의 사전개통을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개통 행사는 홍대 ICT 복합문화공간 T팩토리에서 진행됐으며, 방송인 장성규의 사회로 연예인 데프콘과 유튜버 와인킹이 강연과 토크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웰컴 키트를 포함한 다양한 선물을 받았으며, 1호 개통 고객에게는 갤럭시 북 프로가 증정됐다.
갤럭시 S25 시리즈의 사전 예약은 다양한 혜택 덕분에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예약자의 60%가 S25 울트라 모델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의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을 통해 진행된 이번 예약에서는 월트디즈니 월드 투어 기회, 스타벅스 상품권, 디즈니+ 및 T우주 등 여러 혜택이 제공됐다.
또한, SK텔레콤은 합리적인 구매를 돕기 위해 제휴카드를 활용한 최대 156만원의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삼성카드 T라이트와 현대카드 M3 통신할인형2.0을 함께 사용하면 이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텔레콤은 갤럭시 S25 시리즈 전용 파손보험과 기기변경 프로그램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사전 예약 이후에도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혜택은 계속된다. 디즈니플러스 요금제를 가입한 고객에게는 T 우주 디즈니+ 이용권이 제공되며, T 우주 CU 할인 구독 상품의 월 할인 한도도 두 배로 늘어난다. T데이와 T로밍 혜택도 두 배로 증가하며, 챗GPT 플러스는 절반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윤재웅 SK텔레콤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갤럭시 S25 시리즈 고객들을 위한 SK텔레콤만의 더블 혜택과 실질적인 구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