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25년 보육료 및 유아학비 사전신청 시작...복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CBC뉴스] 정부는 2025년 2월 현재 보육료, 유아학비, 양육수당에 대한 사전신청을 복지로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이번 사전신청을 통해 보호자들이 보다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주요 질문과 답변을 정리했다.
신청은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이루어지며, 절차는 다음과 같다. 먼저 복지로에 로그인한 후, '서비스 신청'을 선택하고, '복지서비스 신청' 및 '복지급여 신청'을 진행한다. 이후 '사전신청' 표시된 서비스를 선택하여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신청 전, 사전신청 서비스 목록은 운영 기간 중에만 조회 가능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신청 완료 후에는 복지로에 로그인하여 '복지지갑'의 '서비스 신청 현황'에서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청 취소를 원하는 경우, 접수대기 상태에서는 복지로에서 직접 취소가 가능하지만, 접수 이후에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요청해야 한다.
유아학비 신청은 유치원 입학 예정 자녀의 경우, '사전신청 대상자'임을 고려하여 3월부터 입학하는 경우 '유아학비 사전신청'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 육아휴직 후 복직한 부모가 어린이집 연장 서비스를 신청할 때 '임금근로자(4대보험 가입자)'로 신청이 불가한 경우, '임금근로자(4대보험 미가입자)'를 선택하고 증빙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복직 예정자는 복직예정일 30일 전부터 복직예정 신고서를 첨부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문의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보호자들은 기한 내 절차를 숙지하여 원활한 신청을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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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