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LG씨엔에스 주가 1% 이상 껑충 상장빔 없었지만...공모주 청약시 상장빔 기대도
[CBC뉴스] LG씨엔에스가 6일 장초반 500원 오른 5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씨엔스는 지난 5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바 있다.
소폭 오른 상황이지만 음봉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LG씨엔에스는 1%이상 올라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다행히 코스피 코스닥 시장은 상승커브를 그리고 있다. 하지만 시장의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LG씨엔에스 청약은 KB증권, 신한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하나증권, NH투자증권 등 6개 증권사를 통해 진행됐다.청약 결과를 살펴보면, KB증권에 33만8226건, 미래에셋증권에 14만207건, 신한투자증권에 13만4945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대신증권은 12만782건, NH투자증권은 4만8260건, 하나증권은 1만3050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했다.
증권사별 최소 청약 10주 기준으로 균등 배정 주식수를 비교했을 때, 신한투자증권이 3.84주로 가장 많은 주식을 배정받았으며, 뒤이어 대신증권 3.83주, 미래에셋증권 3.69주, KB증권 3.54주, 하나증권 3.13주, NH투자증권 0.85주 순으로 배정됐다.
상장일 당시 '따따블'을 기록할 경우 공모가 61900원에서 300% 상승한 24만7600원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어 기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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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