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김다현과 임서원의 댄스 배틀, 웃음과 감동의 현장
아이돌 걸그룹 유니스와의 1대 8 대결 준비 전유진, 감성 발라드로 현장 감동 선사
2025-02-10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김다현과 임서원이 출연한 MBN '한일톱텐쇼'에서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순간들이 연출됐다. 김다현은 아이돌 걸그룹 유니스와 1대 8 대결을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냈으며, MC 대성의 소개에 파워 숄더 재킷을 과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김다현은 1년 만에 만난 임서원을 보며 "엄청 컸다, 서원아"라며 유쾌한 감상을 전했다. 하지만 임서원과의 나이 차이가 겨우 한 살 차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현은 임서원과의 댄스 배틀에서 전유진을 지원군으로 불러 맞섰으며, 아이돌과 트롯돌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졌다.
전유진은 크리스탈 케이와 감성 발라드 대결을 벌이며, 애절한 감정선으로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왜 그렇게 사셨어요'를 열창하며 다국적 아이돌 유니스 멤버들까지 감동시켰다. 전유진과 크리스탈 케이의 대결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제작진은 김다현과 전유진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두 사람이 현장의 분위기를 띄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MBN '한일톱텐쇼' 36회는 오늘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