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 세상에서 가장 쉬운 모임 관리...'SOL모임통장' 출시
모임관리 편의성을 높인 금융 서비스 다양한 상품라인업과 부가서비스 제공
[김정수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 이 모임 관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SOL모임통장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계좌 개설 없이도 모바일 웹 기반으로 모임을 구성하고 초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모임 관리의 본질에 다가가려는 노력을 담고 있다.
'SOL모임통장 서비스'는 모임장이 회비 관리를 위한 전용 계좌를 개설하거나 기존 계좌를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모임원 초대는 연락처, 카카오톡, 문자메시지를 통해 간편하게 이루어지며, 모임장의 이체 설정을 통해 모임원들은 클릭 한 번으로 자동 이체를 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모임장이 아니어도 최대 30만 원까지 간편 앱출금이 가능해 계좌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모임 관리의 목적에 맞춰 적금, 저금통, 체크카드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모임원들의 금융 목표 달성을 돕는다. 특히, 'SOL모임적금'은 최대 연 4.1%의 이자를 제공하며, 'SOL모임저금통'은 최대 연 2%의 금리를 적용해 여유 자금에 이자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모임추억 관리하기' 기능을 통해 모임의 새로운 이야기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모임 캘린더'로 모임원들의 생일 및 주요 행사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투명한 모임 관리를 위한 '거래내역 영수증 첨부' 기능도 지원된다.
신한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모임 지원금 이벤트를 3월 21일까지 진행하며, 매일 총 200명의 모임장에게 5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차은우를 모델로 한 광고 영상을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