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마크, 밍글스·마마리마켓과 혁신적인 K-미식 개발을 위한 MOU 체결
글로벌 식음료 서비스 기업 ‘아라마크’(대표 김성은)가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의 강민구 오너 셰프, ‘마마리마켓&펍’의 송하슬람 오너 셰프와 함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푸드 산업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건강한 K-미식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라마크는 세계 15개 나라에서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협력에 함께하게 된 강민구 셰프는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의 오너 셰프로, 한국의 전통 장(醬)에 대한 깊은 열정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송하슬람 셰프는 ‘흑백요리사 반찬셰프’로 알려진 마마리마켓&펍의 오너 셰프이며, 강민구 셰프와 함께 ‘마마리 다이닝’을 공동 운영하며 한국 요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고 있다.
이번 MOU는 국내외 메뉴 R&D 협업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과 창의력을 살려 혁신적인 메뉴를 개발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뿐 아니라 정기적으로 브랜드 데이를 개최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아울러 인기 있는 메뉴를 활용한 고품질의 독창적인 OEM 전용 상품을 출시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뿐 아니라 아름답고 건강한 음식 문화를 창조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아라마크 김성은 대표는 “현지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적 특색을 살린 메뉴 개발은 물론, 아라마크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세계 시장에서 K-미식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며 “세계적인 글로벌 푸드서비스업체인 아라마크와 밍글스, 마마리마켓의 협력이 K-Food의 돌풍이 불고 있는 지금 국내외에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강민구 셰프는 “아라마크와의 협업은 한국 전통 장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미식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일 소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송하슬람 셰프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요리의 가능성을 더욱 확장하고, 세계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