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메디컬 상장 첫날 주가 7.8% 하락 마감...롤러코스터 장세 눈길

2025-02-13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동방메디컬이 상장 첫날 결국 마이너스로 장을 마감했다. 동방메디컬은 7.81% 하락한 9680원으로 장을 마친 것이다. 그야말로 상장 첫날 롤러코스터 시범을 보여준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요동쳤다. 이날 개인은 대량매수를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모두 팔자에 나섰다. 프로그램은 움직이지 않았다.

이날 코스닥 코스피 지수는 동반상승을 했는데 시장의 분위기가 좋은 점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점도 있다.  관건은 14일 시장의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전날 발표한 미국 CPI가 어느 정도 영향을 줬는지는 미지수라고 할 수 있다.

이 것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켜봐야 한다. 특히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이나 행보를 주의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 주가는 춤 출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최근 공모주 시장에서 상장한 주식들 중에서 선별적으로 움직임이 있었다는 점도 반드시 감안해야 할 요소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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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