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 14일 상장 실시...공모주 동방메디컬 아이에스티이 시초가 수익 감안

2025-02-14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오름테라퓨틱이 14일 상장을 실시한다. 오름테라퓨틱은 투자주관사가 한국투자증권으로 공모가는 2만원이다.

예비심사청구는 지난해 6월10일 실시했다. 신고서제출은 12월23일이었다. 오름테라퓨틱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오름테라퓨틱은 희망공모가가 24000원에서 3만원 이었다. 확정공모가 2만원은 상단 3만원에는 못미치는 가격이다.

공모금액은 500억원이고 공모주식수는 250만주이다. 기관경쟁률은 16.93대1이었다. 일반청약주식수는 625000에서 750000주였다.

오름테라퓨틱은 의약품 연구 및 개발을 목적으로 2016년 8월 17일에 설립되었다.ADC(항체약물접합체, Antibody-Drug Conjugate)와 TPD(표적단백질분해, Targeted Protein Degradation)기술을 융합한 DAC(Degrader-Antibody Conjugate)를 개발하는 글로벌 혁신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현행 ADC와 차별할 수 있는 신개념의 페이로드를 탑재하고, 표적단백질 분해제의 효능과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해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와 표적단백질 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 기술의 장점을 융합한 차세대 TPD²(Dual-precision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이중 정밀 표적단백질 분해 접근법) 플랫폼, 즉 DAC(Degrader-Antibody Conjugate)를 개발하했다고 한다.

공모주에서 상장한 동방메디컬과 아이에스티이가 시초가 수익이 양호했던 것을 감안하면서 대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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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