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찐친’ 두 사람이 전한 이찬원의 미담 공개!

세계 최대 청동 와불상과 셜록 홈스의 집 방문 이찬원의 군복무 시절 미담과 특별한 친분 공개

2025-02-14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오는 17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온앤오프의 멤버 효진과 승준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일본과 영국의 독특한 여행지를 랜선으로 탐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의 세계 최대 청동 와불상이 있는 난조인 사찰과 셜록 홈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영국 여행이 그려진다. 특히 일본에서는 청동 와불상의 발바닥에 동전을 끼우면 복권에 당첨된다는 흥미로운 설화와 함께, 약 150마리에서 200마리의 고양이가 머무는 고양이 명소인 아이노섬을 방문할 예정이다. 후쿠오카에서는 '절경 삼형제'로 불리는 롤러코스터, 미끄럼틀, 암벽 클라이밍이 포함된 액티비티를 체험하며 스릴을 만끽한다.

영국에서는 셜록 홈스 박물관을 방문해 드라마 '셜록'의 촬영지와 동일한 장소를 탐방한다. 소설 속 셜록 홈스의 집 내부가 그대로 재현된 박물관은 팬들에게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드라마 촬영지에 위치한 식당에서 셜록 브렉퍼스트를 맛본다. 이 메뉴는 팬들이 투표로 셜록이 먹을 것 같은 음식을 선정한 것으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도 직접 방문해 맛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게스트 효진과 승준은 이찬원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승준은 군복무 시절 이찬원과의 미담을 전하며, 효진은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친분을 자랑한다. 전현무는 "왜 이렇게 찬원이가 형 같냐. 기획사 실장님 같다"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은 일본과 영국의 다채로운 여행지를 랜선으로 탐방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