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와 변우석 김혜윤, 여운이 남긴 감동…2월에도 전해진 '팬심'
2025-02-14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선재 업고 튀어'가 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후 5시 48분 현재 tvN '선재 업고 튀어'는 드라마대상 1위에 올라 있다. 9749표를 득표했다.
선업튀의 두 주연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 또한 남자연기상과 여자연기상에서 각각 선두에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변우석은 8481표를 득표했고 김혜윤은 8629표를 득표했다.
두 스타가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보여준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여전히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감성적인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이 맞물리며 작품의 인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드라마가 방영된 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두 배우의 연기와 극 중 로맨스가 여전히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변우석과 김혜윤의 감정선이 섬세하게 그려지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는 평가다.
네티즌 어워즈에서의 이 같은 성과는 작품이 남긴 깊은 여운과 배우들의 열연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음을 방증한다. 팬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투표 독려와 함께 작품과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도 '선재 업고 튀어'가 대중의 사랑 속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