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 생일 기념 1억 원 기부로 나눔 실천
서울아산병원 진료시설 개선을 위한 성금 전달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따뜻한 나눔 이어가
2025-02-15 한종구 기자
[CBC뉴스] 배우 고민시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5일, 이번 기부가 서울아산병원의 진료시설과 의료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민시는 그간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왔다. 지난해 어린이날에는 서울아산병원에 5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저소득층 환자들을 위해 1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그는 드라마 '오월의 청춘', '스위트홈' 시리즈, 영화 '밀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왔으며, 올해는 ENA 드라마 '당신의 맛'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민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병원 환경 개선과 환자 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고민시의 따뜻한 행보는 연예계의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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