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좌표' 찍자 유튜브가 퍼뜨리고 정치권 번져…온라인 커뮤니티서 시작돼 확대 재생산
2025-02-16 하영수 기자
[CBC뉴스]최근 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겨냥한 인신공격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문 대행의 고교 동창 온라인 카페에 음란물이 게시됐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리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러한 주장은 극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욱 확산되고 있으며, 정치권까지 번지고 있다.
최근 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겨냥한 인신공격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이들은 문 대행의 고교 동창 온라인 카페에 음란물이 게시됐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리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러한 주장은 극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욱 확산되고 있으며, 정치권까지 번지고 있다.
극우 유튜버들도 이 논란에 가세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건을 포함해 과거 '중국인 해커 99명 체포설' 등 극우 커뮤니티에서 촉발된 여러 논란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극우 커뮤니티의 음모론 확산과 인신공격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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