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봄봄 시리즈'로 봄의 매력 선보인다
2025-02-17 하영수 기자
[CBC뉴스] 아성다이소가 올해도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봄 시리즈'를 출시하며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17년 처음 선보인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 시리즈는 올해 9년째를 맞이했다. 이번에는 클래식한 벚꽃 디자인을 중심으로 40여 종의 상품을 준비해 소비자들에게 봄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2018년 봄봄 시리즈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벚꽃 우산'은 새롭게 디자인되어 다시 한번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봄나들이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퀼팅 파우치'는 바느질 라인을 강조한 꽃무늬 분홍색과 일자 무늬의 화이트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또한, 다이어리와 휴대전화에 봄의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벚꽃 금박스티커', 창문을 꾸밀 수 있는 '벚꽃 젤리 데코장식', 그리고 가방에 달 수 있는 '봄봄 꽃 키링 만들기 세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봄봄 휴지케이스, 원형 틴케이스 정리함, 벚꽃 무늬 머그컵과 종이컵 등 다양한 소품들이 준비됐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매년 큰 사랑을 받는 '봄봄 시리즈'를 클래식한 디자인의 인기 상품과 신상품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즌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이소의 이번 봄봄 시리즈는 일상에 봄의 화사함을 더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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