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글로벌 무대 누빈다! 'CONNECTION'으로 미주까지 정복
샤이니 온유,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성공 개최 온유의 새로운 브랜드 공연 'CONNECTION', 세계 팬들과의 교감
[박준영 기자] 샤이니의 멤버 온유가 그의 팬덤인 '찡구'들과의 특별한 연결을 확인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5일과 16일, 온유는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5 ONEW CONCERT [ONEW THE LIVE : CONNECTION]'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공연은 온유가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공연으로, 대규모 아레나에서 첫 발을 내딛으며 그의 국제적인 매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CONNECTION' 콘서트는 온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아우르는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발매된 솔로 앨범의 이야기를 하나로 엮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온유는 무대 위에서 탁월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온유는 일본에서의 공연인 만큼 일본 오리지널 곡들을 선곡해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었고, 팬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온유와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을 즐겼다.
온유는 콘서트를 마치며 "팬들과의 연결이 더 큰 행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함께 노래하는 모습을 보며 이보다 행복할 수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을 약속했다.
온유는 이번 요코하마 공연에 이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4월 5일 타이베이, 4월 20일 마카오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또한, 미주 투어도 예고한 바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온유의 'CONNECTION'은 그의 글로벌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