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파리로 출국하며 롱샴 캠페인 촬영

김세정, 롱샴의 SS25 컬렉션 착용한 공항패션 올리브 스웨이드 자켓과 블랙 버킷백으로 시선 집중

2025-02-18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파리로 출국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새로운 캠페인 촬영을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정은 올리브 컬러의 스웨이드 자켓과 플레어 실루엣의 데님, 블랙 버킷백을 매치한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공항패션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과 밝은 미소로 주목받았다. 특히 김세정이 착용한 가방은 롱샴의 ‘르 로조(Le Roseau)’ 버킷백으로, 대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뱀부 토글 장식과 세련된 라운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가방은 100%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되어 우아함을 더했다.

김세정이 착용한 모든 의상은 롱샴의 SS25 컬렉션 제품으로, 그녀는 롱샴의 앰버서더로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세정의 공항패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