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치매와 장기요양 보장하는 'M-케어 치매간병보험' 출시

2025-02-18     허연하 기자
[미래에셋생명

[CBC뉴스] 미래에셋생명이 치매와 장기요양을 동시에 보장하는 'M-케어 치매간병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상품은 치매 검사비를 비롯해 진단, 치료, 통원 및 입원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포괄적인 보장을 제공한다.

특히, 이 보험은 경도 치매부터 중증 치매까지, 그리고 장기요양 1등급부터 인지지원등급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보장을 약속한다.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면 진단비와 월 지급금, 재가급여 및 시설급여 지원금이 보장된다.

또한, 치매나 장기요양 등급(1~5등급)으로 인해 입원이 필요한 경우, 365일 동안 간병인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준다.

미래에셋생명의 오상훈 상품개발본부장은 "치매와 장기요양에 대한 체계적인 보장을 통해 고객들이 더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 출시는 노후 대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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