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정우, 아빠 DNA 물려받아 체육 센터 장악!"
정우, 키즈 체육 센터에서 물구나무-철봉 매달리기 완벽 소화 박수홍, 정우의 뛰어난 운동 신경에 "선수촌 갈 아이" 감탄
2025-02-18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남다른 운동신경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19일 방송 예정인 '슈돌' 561회에서는 정우가 키즈 체육 센터에 방문해 물구나무서기와 철봉 매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을 소화하며 '근수저'의 면모를 드러냈다.
정우는 첫 물구나무서기 도전에서 한 번에 성공, 뛰어난 균형 감각과 운동신경을 과시했다. 이어 철봉 매달리기에서는 14초 동안 버티며 김준호의 DNA를 확실히 입증했다. 이를 지켜본 박수홍은 "정우도 아빠처럼 선수촌 가겠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우가 대근육 운동에도 도전해 관심을 모았다. 정우는 다른 아이들이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때, 혼자서 장애물을 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빠 김준호는 "끝까지 해봐"라며 응원했고, 정우의 도전 정신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한편, 박수홍은 정우의 놀라운 운동신경에 "우리 재이가 정우랑 잘 어울릴 것 같아"라며 장난스러운 사위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의 활약이 돋보일 이번 '슈돌'은 2월 1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