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이찬원, 미연, 이낙준의 활약...'셀럽병사의 비밀' 시즌2 확정

KBS 의학 스토리텔링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상승에 힘입어 시즌2 제작 장도연, 이찬원, 미연, 이낙준의 활약으로 인기 예능으로 자리매김

2025-02-18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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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기자] KBS 2TV의 인기 의학 스토리텔링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이 시청률 상승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도연, 이찬원, 미연, 이낙준이 진행을 맡고 있으며, 이들의 활약 덕분에 모든 연령대에서 고른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셀럽병사의 비밀' 스페인 독감 편은 2049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기존 수치의 두 배에 가까운 성과를 냈다. 이는 프로그램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으로, 시즌2 제작 확정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이찬원은 데뷔 4년 만에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그의 MC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장도연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미연은 MAMA에서 2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로서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셀럽병사의 비밀'은 역사 속 유명 인사들의 은밀한 생로병사를 파헤치는 내용으로, 오는 2월 18일 방송될 김현식 편에서는 그의 생애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조명할 예정이다. 시즌1은 3월 11일 종영되며, 4월 1일부터 시즌2가 시작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