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1만 클럽’ 돌파 초읽기 팬들 응원 뜨겁다…성대모사로 화제

2025-02-18     김현진 기자
장민호

[김현진 기자] 가수 장민호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1만 클럽’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득표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상위권 도약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18일 오후 6시 26분 기준, 장민호는 8887표를 획득하며 남자가수상 부문 7위에 랭크됐다. 1만 표까지는 약 1100여 표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으로, 현재까지의 투표 속도를 고려하면 조만간 1만 표 돌파가 확실시된다.

특히 장민호는 그동안 네티즌 어워즈에서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보여온 만큼, 1만 클럽 가입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계속된다면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장민호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과연 그가 1만 표를 돌파하고 상위권 경쟁에 불을 지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장민호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외식사업가 백종원을 성대모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방송에서 안대를 착용하고 요리 유튜버 승우아빠의 요리를 맛본 뒤 백종원 대표의 성대모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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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