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스타상 선두 경쟁 뜨겁다…'디펜딩 챔피언' 조용필 vs '강한 상승세' 김완선

2025-02-19     김현진 기자
(좌측부터)

[김현진 기자] 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선두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19일 오후 6시 8분 기준, 조용필이 3466득표를 기록하며 대스타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조용필은 오랜 시간 이 부문에서 독보적인 팬덤을 자랑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해왔다. 지난달에도 압도적인 투표로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달 그의 꾸준한 지지세는 투표 초반부터 강력하게 형성되었으며, 여전히 견고한 팬층을 바탕으로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김완선의 급격한 상승세가 주목받고 있다. 팬들의 투표가 집중되면서 그녀는 빠른 속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현재 대스타상 2위까지 도약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투표 열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김완선이 조용필을 바짝 추격하며 순위 변동 가능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같은 시각, 김완선은 2213득표를 기록하며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지속적인 팬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투표 추이에 따라 선두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과연 마지막까지 조용필이 1위를 사수할지, 김완선이 역전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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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