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의 한식 클래스, 네덜란드 셰프들 매료시키다
네덜란드 셰프들, 이모카세로부터 한식 가정식 전수받다 한국 가정식 3종 요리로 전수하는 이모카세의 특별 레슨
[박준영 기자] 한국의 전통 요리와 가정식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이번 주 특별한 한식 클래스가 펼쳐진다. 네덜란드 출신의 미슐랭 셰프들이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이모카세를 만나 한국의 가정식을 배우게 된 것이다.
오는 2월 20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의 인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식 대가 이모카세가 특별한 손님들을 맞이한다. 지난주 이모카세의 식당을 방문해 한국의 네버엔딩 백반을 경험한 네덜란드 셰프들이 이번에는 이모카세의 지도로 한국 가정식의 진수를 배우게 된다.
이모카세는 이번 한식 클래스에서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근본 한식 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초고속 고효율의 요리 실력으로 주방을 진두지휘하며, 20년 이상의 한식 요리 경험을 바탕으로 네덜란드 셰프들에게 한국 요리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전수할 계획이다. 이모카세 앞에서 네덜란드 셰프들은 모두 한식의 초심자로 돌아가 새로운 도전에 임하게 된다.
한편, 이모카세의 수업을 지켜본 MC 이현이는 "2천만 뷰 나올 것 같아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MC 김준현 역시 "편집 안 된 파일 좀 줘요"라고 농담을 던지며 그녀의 레시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모카세의 한식 클래스는 네덜란드 셰프들에게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이모카세 한식 클래스 : 가정식 실전 요리 편'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네덜란드 셰프들은 이모카세의 가르침을 통해 한식 백수저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