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춘천 누룽지 정식 맛집, 연예인들의 핫플레이스
김성령, 배우들이 춘천에 오면 찾는 단골 맛집 추천 전현무와 곽튜브, 호프집에서 누룽지 정식 첫 경험
[박준영 기자] 춘천의 한 호프집이 최근 '전현무계획2' 방송을 통해 연예인들의 새로운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호프집은 배우 김성령이 전현무와 곽튜브에게 강력 추천한 장소로, 배우들이 춘천에 오면 꼭 찾는 곳이라고 한다. 김성령의 안내로 전현무와 곽튜브는 호프집에서 누룽지 정식을 맛보게 되며, 방송에서는 그들의 깜짝 놀란 반응이 그대로 전해졌다.
이번 '전현무계획2' 18회 방송에서는 김성령의 '강추'로 시작된 춘천 맛집 투어가 펼쳐졌다. 김성령은 자신 있게 "배우들이 춘천에 오면 다 가는 집이다"라며 누룽지 정식 맛집을 소개했고, 전현무와 곽튜브는 예상치 못한 메뉴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 맛집이 호프집이라는 사실에 더욱 놀랐다고 한다.
호프집의 벽에는 송중기, 정경호, 고경표 등 여러 배우들의 사인이 가득해, 이곳이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곳임을 증명했다. 전현무는 “송중기 맛집이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곽튜브는 “진짜 생 누룽지가 나왔다”며 신기해했다. 전현무는 “우리 프로그램에서 누룽지를 소개할 줄은 몰랐다. 혼돈의 카오스네”라며 혼란스러움을 드러냈다.
김성령은 “나니까 이런 데 오는 거야”라며 특유의 당당함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그녀의 추천 덕분에 전현무와 곽튜브는 누룽지와 함께 반찬 13종을 맛보며 춘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 전현무는 "엄마가 보온도시락에 넣어주던 것들"이라며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 호프집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성지'로 불릴 만큼 인기 있는 장소로, 방송 이후 일반 대중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과연 전현무와 곽튜브가 맛본 누룽지 정식은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그 자세한 내용은 MBN·채널S ‘전현무계획2’ 1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은 21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