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민혁, "완전체 무대가 낯설어도 자연스레 익숙해질 것"
몬스타엑스 민혁, 전역 후 첫 화보 촬영으로 팬심 저격 10주년 맞이할 몬스타엑스, 완전체 무대에 대한 기대감 높아져
[박준영 기자] 몬스타엑스의 멤버 민혁이 전역 후 첫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엘르와의 화보 촬영에서 민혁은 강렬한 붉은 배경과 밝은 브라운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역 후 오랜만의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금세 촬영에 몰입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민혁은 "건강을 잘 챙기며, 자체 콘텐츠 '몬 먹어도 고' 촬영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또한, 전역할 멤버들을 기다리며 그들과의 재회를 기대하고 있음을 밝혔다. "오랜만에 멤버들을 만나니 그동안 그들이 노력했던 것들이 자연스럽게 느껴졌다"며 멤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민혁은 일 외의 시간에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고 전했다. "부모님과 친구들과의 여행은 언제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여행의 의미를 강조했다.
몬스타엑스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며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해 민혁은 "6명이 함께 무대에 오를 때의 분위기를 빨리 느끼고 싶다. 시끌벅적한 대기실도 기대된다"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것이 낯설 수도 있지만, "모두가 함께 모이면 자연스럽게 무대에 익숙해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민혁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엘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화보를 통해 민혁은 글로벌 팬들에게 한층 더 성숙하고 단단해진 모습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