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화재로 고창 단독주택 전소…40대 여성 사망

2025-02-21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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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전북 고창군 신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40대 여성이 사망했다. 20일 오후 7시 20분경 시작된 이 화재는 1시간 30여 분 만에 소방대원들에 의해 진화됐지만, 주택은 완전히 전소됐다.

화재 당시 주택에 있던 A씨(40대 여성)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함께 있던 B씨(50대 남성)는 경미한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의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신속한 진화에도 불구하고 주택이 완전히 소실되면서 큰 피해를 남겼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정확한 피해 상황과 화재 발생 원인은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차후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20일 낮 12시2분께  경남 밀양시 상남면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개동과 내부 시설 등이 일부 탔다.비닐하우스에는 농민이 있었지만, 별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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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