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77곳 서울 58곳, 부산 19곳 포함 선정

2025-02-21     하영수 기자
빕

[CBC뉴스]미쉐린 가이드는 올해 서울과 부산에서 '빕 구르망' 레스토랑으로 총 77곳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빕 구르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의미하며, 서울에서는 평균 4만5천 원 이하 가격으로 요리를 제공하는 곳이 이에 해당된다.

이번 '2025 빕 구르망' 리스트에는 서울 58곳, 부산 19곳이 포함됐다. 특히 서울에서 10곳, 부산에서 4곳의 레스토랑이 새롭게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신규 진입한 곳으로는 곰탕랩, 능동미나리, 니시무라멘, 서교난면방, 서령, 옥돌현옥, 정짓간 등이 있다.

빕 구르망 레스토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미쉐린 가이드 웹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발표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찾는 미식가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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