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6년 만에 정규 앨범 'ALL OF ME' 발매…전곡 프로듀싱 참여로 음악적 역량 집약

황치열, 다채로운 매력으로 컴백 열기 고조 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기대감 증폭

2025-02-24     박준영 기자
사진제공=텐투엔터테인먼트

[박준영 기자] 가수 황치열이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오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황치열의 소속사 텐투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그의 정규 3집 'ALL OF ME'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황치열은 핑크빛 키친을 배경으로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 'ALL OF ME'는 황치열이 2019년 'The Four Seasons' 이후 약 6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전곡의 프로듀싱과 작사에 참여해 그의 음악적 역량을 집약했다. 앨범에는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은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황치열의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져 또 하나의 히트곡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황치열의 정규 3집 'ALL OF ME'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팬들은 그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앨범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