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만남 추구' 에서 30년 이상형 이영자와 사랑 이룬 황동주
황동주, 이영자와의 데이트에서 로맨틱한 순간 포착 백허그와 뽀뽀 포즈로 애정 과시하며 시청자 설렘 자극
2025-02-24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배우 황동주가 KBS JOY와 KBS 2TV에서 방송된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자신의 오랜 이상형인 이영자와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송에서 황동주는 이영자에게 "유미야, 나랑 데이트 가자"라는 달달한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데이트 장소인 남이섬으로 향했다.
데이트 중 황동주는 이영자의 가방을 들어주고 뱃멀미를 걱정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는 사람들 앞에서 "마이 보이프렌드!"라고 외치며 황동주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후 진행된 커플 미션에서는 초밀착 백허그와 뽀뽀 포즈로 설렘을 자아냈다.
황동주는 이영자와의 만남을 통해 큰 행복을 느꼈다며, 그녀와의 인연을 밝히기 위해 촛불을 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영자 역시 황동주의 순애보에 응답하며 그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두 사람의 설레는 데이트 장면은 다음 주 방송에서 더욱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오래된 만남 추구'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