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제2대 현역가왕 탄생 임박...박서진은 '신곡 미션' 조회수 142만 회 기록

총 5,000점 걸린 결승전 파이널, 거물급 현역들 운명 결정 실시간 문자 투표 40% 배정, 순위 뒤집힐 가능성

2025-02-24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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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기자] MBN의 인기 프로그램 '현역가왕2'가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이번 결승전은 총 5,000점이 걸린 파이널 라운드로, '현역의 노래'라는 미션을 통해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현재 상위권에는 에녹, 신승태, 강문경이 위치해 있으며, 박서진부터 환희까지 거물급 현역들이 하위권에 위치해 불안한 상황이다.

결승전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로, 총점의 40%에 해당하는 2,000점이 배정되어 있다. 이 투표는 순위 변동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결승전에서는 대국민 응원 투표와 신곡 음원 점수도 포함되어 있다. 박서진은 '신곡 미션' 무대 영상 조회수가 142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 점수가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오는 25일 방송될 최종회에서 시청자들이 문자 투표를 통해 TOP7과 제2대 현역가왕을 직접 뽑을 수 있는 기회를 강조했다. 이번 방송은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를 선발하는 국가대표 서바이벌 예능으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진행된다. 최종회는 많은 기대 속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