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달달 하나 컴퍼니' 선봬…급여 이체받는 고객 위한 서비스
[CBC뉴스] 하나은행이 매월 급여를 이체받는 고객을 위한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 '달달 하나 컴퍼니'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하나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에 가상의 세계관을 구현한 형태로,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급여이체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 매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에 참여한 고객은 하나원큐를 통해 '달달 하나 컴퍼니'에 입사 후 '달달 보너스 행운봉투'를 개봉하면, 매월 1 하나머니에서 최대 11,111 하나머니까지 랜덤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천인 코드 입력을 통해 추천인과 신규 입사자 모두에게 최대 1,000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는 추천인 리워드 혜택도 제공된다.
하나은행은 '달달 하나 컴퍼니'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고 '달달 하나 컴퍼니'에 입사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하여 최대 2만 하나머니를 지급한다.
더불어, 급여이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가입자 수 50만 명을 돌파한 '달달 하나 통장'에 가입하고 급여를 받는 신규 고객에게는 매월 5,000원 상당의 생활쿠폰을 최대 12회까지 제공한다. 또한, '달달 하나 적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매월 금리쿠폰 또는 기프티콘을 랜덤으로 제공하고 있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하나은행 급여이체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원큐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