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창섭의 첫 에세이, 예약 판매만으로 베스트셀러 1위 등극
이창섭의 첫 에세이 '적당한 사람', 알라딘·예스24·교보문고 온라인 베스트셀러 1위 이창섭의 노력과 인내의 시절을 담은 에세이, 다양한 분야에서의 고민과 성찰 기록
2025-02-24 한종구 기자
[CBC뉴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의 첫 에세이 '적당한 사람'이 예약 판매만으로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4일 이 소식을 전하며 이창섭의 작품이 알라딘의 2월 3주차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예스24와 교보문고에서도 온라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적당한 사람'은 이창섭이 가수로 시작해 뮤지컬과 웹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의 고민과 노력을 담은 에세이다. 이창섭은 모든 것이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적당함'에 도달하기 위해 반복된 연습과 인내의 시간을 기록했다.
에세이에는 이창섭의 일상적인 순간과 내밀한 생각들이 담겨 있다. 그는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의 씨앗을 발견하고, 평소 흘려보낼 수 있는 것들을 유심히 관찰하며 자신의 일과 연결시켰다.
이창섭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또한, 다음 달 1일에는 책 출간을 기념하는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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