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세계 최초 '끌레드뽀 보떼 스파' 개장

서울과 제주에서 최상위 럭셔리 스파 서비스 제공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고객 맞춤형 스킨케어 경험 제공

2025-02-25     김정수 기자

[김정수 기자] 신라호텔(대표 이부진)이 세계 최초로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é de Peau Beauté)'와 협력하여 최상위 럭셔리 스파를 서울과 제주에 오픈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3월 24일, 제주신라호텔은 3월 13일에 각각 끌레드뽀 보떼 스파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라호텔은 이미 여러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국내 1호점을 유치한 바 있으며, 이번 스파 오픈을 통해 호텔 고객들에게 뛰어난 제품력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최상위 럭셔리 스파를 제공할 계획이다.

끌레드뽀 보떼 스파는 첨단 피부 과학과 섬세한 리추얼을 통해 고객의 피부에 숨겨진 광채를 깨우며 깊은 휴식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스파 프로그램으로는 '시나끄티프 시그니처 에이지 디파잉 리트리트', '래디언스 리뉴얼 리트리트', '비스포크 브라이덜 프로그램' 등이 있다.

서울신라호텔의 스파는 7개의 트리트먼트 공간과 편안함을 주는 아이보리, 골드톤의 레스팅 라운지를 갖추고 있으며, 남산의 사계절을 조망할 수 있는 통창으로 인테리어되어 있다.

스파 오픈을 기념해 서울신라호텔과 제주신라호텔은 특별 객실 패키지를 출시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스파 생츄어리(Spa Sanctuary)' 패키지를, 제주신라호텔은 '리트리트 콜렉션(Retreat Collection)' 패키지를 각각 선보이며, 다양한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