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뜨거운 감동의 피날레!"

최종회 200분 특별 편성, 국가대표 TOP7 선발 전유진, 제2대 현역가왕에게 챔피언 벨트 수여

2025-02-25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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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기자] 현역가왕2,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대기획으로 대한민국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예능이 마침내 대망의 최종회를 맞이했다.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최종회는 200분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종회에서는 결승전에 오른 TOP10 가수들이 '현역의 노래' 미션을 통해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참가자들은 1, 2라운드 점수,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그리고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를 합산해 국가대표 TOP7과 제2대 현역가왕을 결정짓는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만큼, 불꽃 튀는 문자 투표가 예상된다.

특히, 제1대 현역가왕 전유진이 스페셜 무대에 등장해 제2대 현역가왕에게 직접 챔피언 벨트를 수여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진다. 전유진은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로 신곡 '달맞이꽃'을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제1대 현역가왕 TOP7의 마이진, 김다현, 린, 별사랑은 주현미와 함께 컬래버 무대를 꾸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무대에서는 참가자들의 눈물도 이어졌다. 윤명선 마스터의 한마디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목 컨디션이 최악인 상황에서도 투혼을 발휘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얼마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아낸 현역의 모습은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3개월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방송 사수와 문자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현역가왕2의 최종회는 2월 25일 밤 9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응원하는 가수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이번 최종회를 통해 국가대표 TOP7과 제2대 현역가왕이 탄생하며, 새로운 한일가왕전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감동의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목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