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한혜진, 화사 '여은파' 재결합... "여은파2 기대해도 좋아!"
박나래, 한혜진, 화사로 구성된 '여은파'가 다시 뭉쳤다.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다시 불타오르며 '여은파2'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박준영 기자]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나래, 한혜진, 그리고 화사가 한자리에 모여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영상은 '은밀한 공주 파티'라는 콘셉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박나래는 공주 콘셉트에 맞춰 독특한 분장을 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사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다. 너무 매력적이지 않냐"며 "뭐 이런 공주가 있을 수 있지 않냐"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그녀의 등장에 이어 화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자 두 사람은 절친답게 뜨겁게 서로를 반겼다. 박나래는 화사에게 "지금 식단을 하고 있냐"고 물었고, 화사는 "너무 타이트하게 하지 않고 어느 정도만 하고 있다. 걱정하지 마라. 저 잘 먹는다"고 답해 박나래를 안심시켰다.
그동안의 추억을 소환하던 중, 한혜진이 깜짝 등장하며 박나래를 놀라게 했다. 이렇게 조지나(박나래), 사만다(한혜진), 마리아(화사)가 모두 모이면서 '여은파'는 다시 완전체가 됐다. 이들은 오랜만에 '여은파' 포즈를 취하며 그야말로 멋짐을 발산했다. 서로 티격태격하며 진정한 친구의 순간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세 사람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다음 주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박나래는 "여은파2 하자"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이에 화사는 "전 좋다"고 화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번 재결합으로 인해 '여은파'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박나래의 '나래식'은 그녀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힐링 쿠킹 토크쇼로, 현재 누적 조회수 3600만 뷰와 구독자 수 21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여은파'의 재결합은 박나래의 '나래식'을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 이들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