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미국30년국채 ETF, 국내 상장된 미국 장기국채 투자 ETF 중 최대 규모 달성

2025-02-27     하영수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

[CBC뉴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30년국채 액티브(H)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상장된 미국 장기국채 투자 ETF 중 최대 규모로, ACE ETF 최초로 2조원을 돌파한 상품이 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ACE 미국30년국채 액티브(H) ETF의 순자산액은 2조32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상품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현물형 미국 장기국채 투자 ETF로 자리매김하며, 올해 들어 순자산이 2천395억원 증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남용수 ETF운용본부장은 ACE ETF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했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 외에도 환노출형인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 레버리지형인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 H) ETF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는 확정기여(DC)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연금계좌에서 100% 한도로 투자할 수 있어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는 장기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으며, 다양한 투자 옵션을 통해 투자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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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