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한 '허식당'의 주인공, 추소정의 색다른 매력 발산!
조선시대 문제적 인물 허균이 400년 후 현대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 외강내유의 성격과 K-성질머리 캐릭터로 완성한 봉은실의 다채로운 모습
[박준영 기자] 새로운 드라마 '허식당'이 곧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번 드라마는 조선시대의 문제적 인물 허균이 400년 후의 현대에 도착하여 식당을 운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코믹하고 로맨틱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주인공 봉은실 역을 맡은 추소정은 불의를 보면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 지독한 현실주의자로, 겉은 강해 보이지만 속은 여리고 따뜻한 '외강내유'의 성격을 지닌 캐릭터다. 추소정은 이번 작품에서 팩트를 입 밖으로 꺼내야 직성이 풀리는 K-성질머리 캐릭터로 변신하여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추소정이 맡은 봉은실의 다채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은실은 밝은 미소와 넘치는 의욕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엄마 대신 가게를 운영하게 되며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은 그녀가 극 중에서 겪게 될 다양한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과정에서 은실은 여러 위기와 고난을 겪으며 자신도 몰랐던 내면을 발견하고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은실과 허균 역을 맡은 시우민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두 배우의 신선한 케미가 어떻게 발휘될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시대를 뛰어넘는 두 인물의 유쾌한 서사에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추소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하며 극을 이끌어갈 예정으로,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허식당'은 하쿠호도DY뮤직&픽쳐스와 코퍼스재팬이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오는 3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시청자들은 봉은실과 허균이 그려낼 유쾌하고 로맨틱한 이야기에 빠져들 준비를 하고 있다. 추소정의 변화무쌍한 매력이 어떻게 드러날지, 그리고 그녀가 그려낼 입체적인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드라마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