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성숙한 남성미로 돌아오다! "키다리의 선물" 3월 13일 발매

정동원 두 번째 정규앨범 티저 이미지 공개 3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2집으로 성숙한 매력 선보여

2025-02-28     박준영 기자
자료제공-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박준영 기자] 가수 정동원이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티저 이미지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정동원은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의 추가 티저 이미지를 선보이며 그의 성숙한 남성미를 강조했다.

이번 티저 이미지는 총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랙 컬러를 기반으로 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정동원은 페도라 모자를 쓴 모습과 커다란 곰돌이 인형을 활용한 포즈로 '키다리'의 콘셉트를 완벽히 표현하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올림머리와 댄디한 블랙 슈트를 착용한 그는 마치 프로 모델 같은 포스로 기존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동원의 이번 정규앨범은 지난 2021년 발매된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그의 음악적 성장과 변신을 담고 있다. 정동원은 그동안 부캐릭터 JD1로 활동하며 '에러 405(ERROR 405)', '책임져' 등 다양한 곡으로 K팝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본업인 가수로서도 곡 발매와 예능 출연, 영화 개봉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정동원의 새로운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은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이어 그는 3월 28일 서울을 시작으로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3rd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 전국의 팬들과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팬들은 그의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정동원이 보여줄 성숙한 음악 세계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키다리의 선물'을 통해 정동원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